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청 광장서 '사회적경제 녹색장터' 11월 1∼2일 개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청 광장서 '사회적경제 녹색장터' 11월 1∼2일 개장
    울산시는 '사회적경제 녹색장터'를 11월 1∼2일 개장한다.

    시청 마당에서 열리는 이 녹색장터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개최 예정이던 '추석맞이 직거래장터'가 지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취소되면서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와 홍보를 지원한다.

    행사에는 4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해 생산한 농산물(꿀, 버섯, 야생차, 천마 등), 생활용품(천연염색 소품, 아트기념품, 생활자기, 공예품 등), 먹거리(떡, 손두부) 등을 판매하고 체험 행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해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李, 다주택 사회악 규정" 李 "'돈 되게' 한 정치인이 문제"

      이재명 대통령은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 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며 "사회악을 지목해 비난해야 한다면 나쁜 제도를 만들어 시행한 정치인들이 받아야 한다"고 말...

    2. 2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3. 3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