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대회에는 전국광산노동조합연맹 조합원, 주민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
삼척시 도계읍 번영회 도계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도계 살리기 투쟁 결의문을 통해 "정부에 일방적 폐광 정책에 맞서 주민 모두 죽기를 각오하고, 합리적 해결 방안을 마련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명에서 "더는
박치석 비대위 집행위원장은 "정부가 주민 요구사항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는다면 주민 총궐기 등 강력한 투쟁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