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시·시의회, 베트남 응에안성과 자매결연(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시·시의회, 베트남 응에안성과 자매결연(종합)
    광주시는 27일 베트남 중북부 중심 도시인 응에안성과 자매결연을 했다고 밝혔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방문단은 응에안성 인민위원장을 만나 광주시 산업 환경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분야 교류활동에 뜻을 모았다.

    두 도시는 매년 상호 방문, 기업체간 교류 지원, 관광개발과 직항로 개설 노력, 예술단 파견, 과학 기술 분야 협력, 공무원 교류 등 6개 항목에 합의했다.

    광주시의회도 응에안성 인민회의와 우호 교류 협약을 했다.

    양 의회는 정기적인 교류 방문을 추진하고 지방 입법, 경제, 문화, 과학기술, 관광,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했다.

    심철의 광주시의회 부의장은 "교육 관광 의료 등 여러 분야에서 자매결연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응에안성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들에 대해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응우엔 남 딩 부의장은 "협약 체결은 양 도시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긴밀한 협력과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베트남 중북부 지역에 있는 응에안성은 인구 331만명, 면적 1만6천481㎢로 경제 문화 중심지이자 국제무역 관문 도시다.

    광주시·시의회, 베트남 응에안성과 자매결연(종합)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합당론에 힘 실은 '원조 친명' 김영진…"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은 양보해야"

      원조 친명(친이재명)계로 꼽히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합당이란 대의를 위해 부분적으로 많이 가진 사람들이 양보하고 여유를 보여야 한다"고 4일 주장했다. 지방선거 전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통합되면 광역, 기초...

    2. 2

      李대통령, 설 맞아 '집밥 세트'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설 명절을 맞아 호국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선물을 발송했다고 청와대가 4일 밝혔다.선물은 특별제작한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지역의 특산품으로 ...

    3. 3

      李 대통령, 설 선물세트에 '5극 3특' 지방 발전 의지 담아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 통합,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뜻을 담은 설 선물을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4일 밝혔다.청와대는 “국정 2년 차를 맞아 국민통합과 지역 균형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