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방파제서 8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2022.10.29 18:47 수정2022.10.29 18: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5시 1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방파제 아래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방파제에 사람이 빠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방파제 아래 수면에 떠 있는 8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대 동갑내기 밀반입책 마약류 유통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태블릿 PC'를 분실해 마약 사범들을 잡아들일 수 있는 단초를 줬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2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3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한복판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