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소방당국, 이태원동에 소방대응 3단계 발령 신용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2.10.29 23:56 수정2022.10.30 0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핼러윈을 맞아 인파가 몰린 가운데 대규모 인명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호흡곤란 등으로 인한 구조신고가 81건 접수됐다.심정지 상태인 환자는 현재 50여명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1시50분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구조인력을 투입 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신용현 기자 구독하기 여행·이커머스 담당 신용현 입니다. 주요 취재 분야는 여행사, OTA(온라인 여행사), 호텔, 면세점 산업 등 여행 및 숙박입니다. 또한 이커머스 플랫폼, 리테일 테크, 유통산업 트렌드 등 커머스도 담당합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여행 시장과 디지털로 전환되는 이커머스 생태계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산업의 맥락과 소비자 트렌드를 관통하는 뉴스,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생생한 리포트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핼러윈 인파' 이태원서 호흡곤란 등 81건 신고"[소방당국]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호흡곤란 등으로 인한 신고가 81건 접수됐다.이태원 일대에서는 이날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곳곳에서 파티가 벌어졌다.이날 오후 11시 30분 현재 해밀턴호텔 ... 2 [속보] 尹대통령, 이태원 사고에 긴급지시 "신속 구급·치료에 만전" [속보] 尹대통령, 이태원 사고에 긴급지시 "신속 구급·치료에 만전" 3 [속보] 기상청 "충북 괴산 4.1 지진 후 오전 10시까지 12차례 여진" [속보] 기상청 "충북 괴산 4.1 지진 후 오전 10시까지 12차례 여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