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야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입력2022.10.30 14:36 수정2022.10.30 14: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오후 1시 38분께 전남 담양군 대덕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대원 4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며, 현재 큰 불길은 잡혔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며, 민가와도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주민이 대나무 잎 등을 소각하다가 불씨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충주맨' 사직서 냈더니…'충TV' 구독자 17만명 넘게 줄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힌 이후 구독자가 17만명 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TV 구독자는... 2 "약물 맞은 사자?" 사진 논란에…노홍철, 직접 해명 나섰다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진을 공개한 뒤 불거진 '동물 약물 투여' 논란과 관련해 현지 사파리 업체와 여행사 측 입장을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논란의 발단은 지난... 3 강간범 형 밀항 위해 필로폰 밀반입…쌍둥히 형제 나란히 옥살이 해외 밀항 비용으로 필로폰을 몰래 들여온 50대 쌍둥이 형제가 각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