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손보, '안심케어' 등 EW보험 판매 50만건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손보, '안심케어' 등 EW보험 판매 50만건 돌파
    롯데손해보험은 ‘안심케어’ 등 전자제품 보증기간연장형(EW) 보험서비스의 판매가 2년 만에 50만건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손보가 판매하고 있는 전자제품 EW보험은 제조사나 판매사가 제공하는 무상보증 기간이 끝난 후에도 제품 고장에 대한 수리비용을 보장해 주는 보험 서비스다. 롯데손보는 국내 최대 이머커스 업체와 온·오프라인 가전 유통사 등을 통해 안심케어를 선보였다.

    최근 전자제품의 구입가격이 오르고 내구연한이 증가하면서 EW보험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안심케어의 경우 2020년 10월 출시 이후 올해 1월 판매 30만건을 돌파한데 이어 2년 만에 50만건을 넘어서게 됐다.

    롯데손보는 꾸준히 EW보험의 제휴처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보험서비스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보험업의 한계를 뛰어넘고 빅테크와 경쟁할 수 있는 전통 사업모델의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 때문에 '암 환자' 과잉 치료"…보험사 요양병원 7곳 수사 의뢰

      국내 보험사들이 암 환자 대상으로 과잉 치료를 행하는 일부 요양병원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파악됐다. 3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들은 최근 암 환자 과잉 진료 관련 요양병원 7곳을 ...

    2. 2

      금리 정점 예상된다면…고금리 저축형 보험 상품 주목

      빅스텝으로 가던 미국의 금리 인상이 주춤한 가운데 이제 금리 인상도 정점에 다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런 시기에 어떤 상품으로 재테크하면 좋을까.안정적인 투자를 ...

    3. 3

      "보험료 2배 폭탄이라니"…직장인이라면 이건 꼭 확인해야 [김수현의 보험떠먹기]

      #. 2세대 표준화 실손보험 가입자라는 40대 직장인 김모씨는 눈덩이처럼 빠르게 불어나는 보험료 부담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올해 실손보험 갱신 주기가 도래하면서 보험료가 기존의 2배 수준까지 오른다는 고지서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