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틱스 스튜디오는 삼성SDS가 2018년 무상으로 공개한 플랫폼이다. 코딩 과정이 없는 ‘노코드’ 방식이 특징이다. 소프트웨어와 AI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손쉽게 빅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일선 교육 현장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삼성의 사회공헌 활동 ‘주니어 SW 아카데미’, 일선고등학교의 데이터 분석 수업 등에 활용되고 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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