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VB, 화이자 '중립' 유지...3분기 EPS 시장 예상치 하회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VB, 화이자 '중립' 유지...3분기 EPS 시장 예상치 하회할 듯
    미국의 상업은행인 실리콘밸리은행(SVB)이 화이자의 3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저조한 코로나 관련 매출과 강달러에 따른 환율 역풍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31일(현지시간) SVB의 데이비드 라이징어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다음날(11월 1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화이자는 팬데믹 이후 관련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투자자들은 우려와 압박을 받고 있다.

    월가 분석가들은 화이자의 3분기 EPS가 1.3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할 것을, 그러나 매출은 12.5% 감소한 21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이징어는 화이자 목표가를 주당 53달러에서 48달러로 낮춰 제시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2. 2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3. 3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