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합참, 7∼10일 '北도발 대비' 태극연습 실시…워게임으로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합참, 7∼10일 '北도발 대비' 태극연습 실시…워게임으로 진행
    합동참모본부는 오는 7∼10일 '22 태극연습'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합참은 "북한의 핵·미사일과 최근 도발 양상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 실전적인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극연습은 연례적으로 시행하는 방어적 성격의 합참 주도 지휘소 연습(CPX)으로,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 전시 전환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병력과 장비를 기동하지 않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 '워게임'으로 진행된다.

    합참과 육·해·공 작전사령부는 전투참모단을 구성해서 연습하며, 기타 필요한 부대는 대응반을 편성해 참여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베트남 여성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하태경 "비난보다 입법을"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격 제명되자 야권에서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국제결혼 이야...

    2. 2

      [포토] 한병도 "매주 목요일 본회의 열어 법안 처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이날 한 원내대표는 "24일 본회의에서 개혁법안을 처리하고 3월과 4월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를 열어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

    3. 3

      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직접 소상공인이 돼 장사도 해보고 장애인과 하루를 지내다 보면, 법을 어떻게 만들어야 세상을 더 따뜻하게 할지 혜안을 얻게 됩니다."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30회를 맞은 소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