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에는 제일사료, 이마트, 한국철도공사, 서민금융진흥원 14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농어촌기금을 활용해 기업과 농어업·농어촌의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산불,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올해 6억원을 지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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