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전남여수시민자활센터와 함께 경비함정에서 사용한 침구류로 담요 300장을 만들었다.
담요는 120마리의 유기견이 있는 여수 유기동물보호소에 전달됐다.
정수진 여수해경 보급계장은 "단순 폐기될 침구류가 사회적기업의 도움으로 좋은 물품으로 탄생했다"며 "유기 동물에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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