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영록 전남지사 "상황실 운영 인력·시스템 전면 점검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록 전남지사 "상황실 운영 인력·시스템 전면 점검해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9일 "도와 일선 시군 상황실 운영 인력과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산불 상황실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공무원들의 상황 보고와 전파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의 이러한 언급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행정기관의 상황실 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이어 도 대변인실과 일선 실·국 홍보 예산이 전략적인 홍보계획에 따라 집행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2. 2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3. 3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