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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상장사 10월 시가총액 6조4천억 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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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투자심리 위축으로 거래대금은 감소"
    대구·경북 상장사 10월 시가총액 6조4천억 원 증가
    대구·경북 상장사 10월 시가 총액이 전월보다 약 6조4천억 원 증가했다.

    10일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상장법인(115개 사) 시가 총액은 54조6천650억 원으로 9월보다 13.37%(6조4천482억 원)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0개 사) 시가 총액은 33조2천217억 원으로 전월보다 13.73%(4조105억 원) 증가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75개 사) 시가 총액은 21조4천433억 원으로 전월보다 12.83%(2조4천377억 원) 증가했다.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량은 4억3천만 주로 전월 대비 10.34% 증가했으나, 거래대금(2조7천849억 원)은 19.14% 감소했다.

    주가 상승률은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케미칼(33.00%), 유니온머티리얼(26.45%), 이수페타시스(23.74%), 남선알미늄(21.28%), 대동(19.02%) 순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아바코(57.60%), 포스코엠텍(33.87%), 나노(30.88%), 엘앤에프(26.62%), GH신소재(24.51%) 순이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 관계자는 "비금속광물, IT 부품 등의 상승으로 시가총액이 늘었으나 투자심리 위축으로 인해 거래대금은 감소했다"고 풀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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