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정보 프로그램 '상암동 클라스' 14일 첫선
월드컵 특집에서는 '골때녀' 출연진이 포르투갈로 떠나 유럽 축구를 체험한다.
박지성과 루이스 피구는 2002년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포르투갈에서 재회한다.
16일 오후 9시 방송.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 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으로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등이 출연한다.
라쿠텐 비키는 아시아 드라마와 영화를 제공하는 미국 OTT로, 미주와 유럽을 비롯해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 등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서비스 중이다.
'상암동 클라스'는 재테크, 입시, 관광과 연예계 소식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JTBC의 이가혁 기자와 김하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평일 오전 8시 방송.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