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9개월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9개월 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0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은 2월 11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이는 서울 25개 자치구의 시간당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PM-2.5)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서울의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9일 오후 11시와 10일 0시 모두 76㎍/㎥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흐름이 정체돼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원은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엄마 13번째 출산 때 버럭했는데…'임신' 남보라, 눈물 쏟은 이유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배우 남보라가 과거 어머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임신 ...

    2. 2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3. 3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