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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근무지 자율선택제 도입…연간 25일 이용 가능

오비맥주는 이달 근무지 자율선택제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근무지 자율선택제는 안전한 원격 근무가 가능하다면 원하는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근무제도다.

제도 도입에 따라 오비맥주 직원은 연간 총 25일까지 업무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올해는 11∼12월 총 4일을 사용할 수 있고 내년 25일이 새로 주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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