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통가 네이아푸 동남동쪽서 규모 7.1 강진 발생 입력2022.11.11 20:14 수정2022.11.11 20: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후 7시 48분 42초(한국시간) 남태평양 통가 네이아푸 동남동쪽 207km 해역 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9.29도, 서경 172.1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이란 공격' 연기한 이유가…탄도미사일 2000기 '위협' 이란이 보유한 탄도미사일이 미국과의 핵 협상에서 강력한 '무기'로 떠올랐다는 관측이 나왔다.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은 미사일 전력을 앞세워 핵 협상에서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 2 쿠바, 한 달간 항공기 급유 중단…항공사 운항 차질 우려 쿠바가 한 달간 항공기 연료 공급 중단하겠다고 항공사들에 통보하면서 쿠바에 취항하는 항공편들이 중간 급유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의 한 항공사 관계자는 쿠바 당국이 쿠바에 취... 3 "14억 내면 대통령과 사진 한 장"…美 기부 행사에 '비난 폭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릴 예정인 행사와 관련해 고액 기부자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혜택을 내걸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의 수석 모금 책임자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