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핀테크 등 미래 금융의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금융시장 정보 공유 등에 협업할 예정이다.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원장은 "프랑크푸르트 국제금융센터와 협력을 통해 금융중심지 부산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산의 강점인 인프라 투자, 핀테크 혁신 분야 성공사례를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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