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개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2022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를 개최한다.

    협회는 15일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동안 강릉고 야구장과 실내연습장, 강릉세인트존스호텔에서 초등학교 6학년 선수와 어머니를 대상으로 야구 학교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구학교 참가비는 무료다.

    협회가 참가 선수와 학부모 전원에게 숙식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의 야구 강습, 체력과 기술 측정, 야구 역학 강의 등으로 짰다.

    참가 학부모를 위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설명과 사례 소개, 성장기 학생을 위한 마사지법과 영양학 강의, 진학 강의, 인성 코치법 등도 준비되어 있다.

    선수와 학부모가 함께 듣는 인권, 도핑 교육도 마련했다.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와 학부모는 11월 25일 오후 5시까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11월 29일 오후 2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참가자를 뽑는 추첨을 중계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2. 2

      '메달 무산' 최민정의 아쉬움…"추월하면서 날끼리 부딪혀"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000m에서 또다시 좌절하며 3종목 연속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3. 3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 19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에서 10위 밖에 자리했다.파일럿 김진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