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골 남원 샤인머스캣' 베트남 수출길…내년에 중국 진출 입력2022.11.16 11:27 수정2022.11.16 11: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 남원시에서 생산된 춘향골 샤인머스캣이 16일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다. 이날 2t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2t이 선적된다. 이 샤인머스캣은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큰 지리산 고랭지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하다. 이 때문에 작년부터 베트남과 홍콩 등지에 수출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2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3 다주택 주담대 36조…3년새 2.3배로 불어 다주택자가 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불어나 30조원대에 달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500억원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권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