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방송·통신업계에 30여 년간 몸담아온 전문가다.
홈초이스 미래사업추진단은 지역 콘텐츠 포털 서비스인 가지 앱과 디지털 케이블 가입자들이 TV 셋톱과 모바일 기기를 기반으로 무료 VOD(주문형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오초이스 앱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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