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원시, 중국 선양·일본 도쿄에 '글로벌 비즈센터' 추가 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역 중소기업 수출지원 거점 마련…총 12개국 15개소로 확대
    창원시, 중국 선양·일본 도쿄에 '글로벌 비즈센터' 추가 지정
    경남 창원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선양과 일본 도쿄에도 글로벌 비즈센터 사무소를 두기로 했다.

    창원시는 18일 창원컨벤션센터 큐피트센터에서 '선양한억상무유한공사'와 '거산재팬주식회사'를 각각 글로벌 비즈센터 선양·도쿄 사무소로 지정하기로 하고 온라인 업무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에서 원만히 수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지 회사를 글로벌 비즈센터로 지정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센터는 현지 시장동향 조사, 창원시 해외마케팅 사업 지원과 바이어 발굴·매칭 관리, 도시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 지원 등 업무를 한다.

    이날 중국 선양과 일본 도쿄에 사무소를 추가 지정함으로써 창원시 글로벌 비즈센터는 총 12개국 15개소로 늘었다.

    정현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글로벌 비즈센터가 창원의 경제 지평을 넓히는 새로운 거점이 돼줄 것"이라며 "앞으로 중국·일본과의 수출 및 교류 협력의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

    2. 2

      박신양 "몸 움직일 수 없었다"…10년 밤새운 놀라운 사연

      배우 박신양이 심각한 건강 악화로 투병하던 중 붓을 들게 됐던 사연을 밝혔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

    3. 3

      '여자 만나려고' 60억원 위조수표 만든 30대…여친과 이별로 들통

      재력을 과시해 여성들을 만나기 위해 60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군포경찰서는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A씨(33)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A씨가 만든 위조수표를 사용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