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안성제4산업단지와 연접해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남안성IC에서 10분 거리이며, 국지도 23호선과 57호선 등의 교통인프라를 갖춰 접근성이 양호하다.
수요조사를 거쳐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 의료정밀·과학기기 및 시계제조업 등 8개 업종을 유치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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