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佛 전력난에…밤 11시45분 불꺼지는 샹젤리제 거리 입력2022.11.21 17:49 수정2022.12.21 00:01 지면A1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절약에 나서고 있다. 크리스마스 조명이 어두워지고 켜는 시간이 짧아졌다.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구경하고 있다. 이 거리 조명은 오후 11시45분 꺼진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테슬라, 4분기 車인도량 16% 감소 2 "건강 상태 완벽해"…79세 트럼프, 노화·건강 이상 우려 일축 3 "외국인 없으면 안 돼" 日 지자체장 입 모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