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추천 '결식아동-지역가게 연결 플랫폼' 창업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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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도가 추천한 김하연 씨의 '결식아동의 건강한 식사를 위한 지역가게 연결 플랫폼, 나비'가 아이디어 부문 대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수상작 '나비'는 지난 7월 '2022년 경기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이번 본선에 진출했다.
'나비'는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과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아동급식카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결식아동과 지역가게를 연결하는 플랫폼 앱 아이디어로, 창의성과 사회적 파급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결식아동이 급식지원가게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예약할 수 있으며, 결식아동을 돕고 싶은 점주는 원하는 만큼 예약을 받을 수 있다.
일반 후원고객도 결식아동에게 원하는 메뉴를 직접 지원할 수도 있다.
앞으로 서비스가 출시되면 결식아동의 식사의 질 향상과 편의성이 높아지고, 점주와 후원고객의 동참을 유인하는 '상생 나비효과'가 예상된다고 도는 기대했다.
22일 열린 이번 경진대회 본선에는 총 1천767개 팀이 지난 3월부터 기관예선, 통합본선을 거쳐 최종 10개팀이 진출했으며, 아이디어 부문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나눠 순위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나비'는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과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아동급식카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결식아동과 지역가게를 연결하는 플랫폼 앱 아이디어로, 창의성과 사회적 파급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결식아동이 급식지원가게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예약할 수 있으며, 결식아동을 돕고 싶은 점주는 원하는 만큼 예약을 받을 수 있다.
일반 후원고객도 결식아동에게 원하는 메뉴를 직접 지원할 수도 있다.
22일 열린 이번 경진대회 본선에는 총 1천767개 팀이 지난 3월부터 기관예선, 통합본선을 거쳐 최종 10개팀이 진출했으며, 아이디어 부문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나눠 순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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