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신인 선수, 전원 도핑 음성 판정 입력2022.11.23 15:48 수정2022.11.23 15: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2023 신인 선수 전원이 도핑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O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프로야구 신인 입단 대상자 110명 중 대학진학 예정 1명을 제외한 10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4일부터 12일까지 도핑 검사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기 첫날부터 '정전'…컬링장서 황당 해프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에 앞서 경기 일정 첫날부터 경기장에 정전이 발생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5일(한국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2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올림픽…한국 '금 3개·톱10' 도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성대한 시작을 알린다.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한국시간 7일 오전 4시(현지시간 6일 오후 8시) 이탈리... 3 "이탈리아가 들썩"…차준환 입국에 밀라노 공항 '아수라장'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인 차준환(사진)이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이탈리아에 입국했다. 차준환은 5일(한국시간) 피겨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