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평가에서 롯데쇼핑은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인권 정책 수립과 1천700억원 규모의 ESG 사회적 채권 발행 등을 인정받아 사회 분야에서 A+등급을 받았다.
또 환경과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A등급을 받아 통합 평가 A등급을 기록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올해 7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첫 발간 하는 등 ESG 경영에 힘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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