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전 지역에 비…평양 아침 최저 4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8일 대체로 흐리고 전 지역에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 신의주, 함흥, 청진, 나선, 원산에 비가 내리겠으며 혜산에는 때때로 눈이 오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4도로 평년보다 7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3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중앙방송은 "내일 오후부터 12월 1일까지 찬대륙고기압의 변두리를 따라 북쪽의 찬 공기가 매우 강하게 흘러들어 날씨는 몹시 추워지겠다"며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질병에 걸리거나 만성질병들이 심해지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특별한 주의를 돌려달라"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13, 70
    ▲ 중강 : 흐리고 비/눈, 3, 70
    ▲ 해주 : 흐리고 비, 15, 70
    ▲ 개성 : 흐리고 비, 16, 90
    ▲ 함흥 : 흐리고 비, 8, 70
    ▲ 청진 : 흐리고 비/눈, 5, 6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2. 2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3. 3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