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BIE 총회 열리는 파리서 '부산엑스포' 홍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BIE 총회 열리는 파리서 '부산엑스포' 홍보
    삼성전자가 28∼29일 국제박람회기구(BIE) 171차 총회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파리 중심부에 있는 오페라 극장 오페라 가르니에의 대형 옥외광고에 부산세계박람회 로고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곳은 일일 평균 유동 인구가 50만명에 이르는 대표적 관광 명소다.

    또 파리 주요 매장, 삼성전자 프랑스법인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 온·오프라인에서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유치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영국 런던 피커딜리 광장, 홍콩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등 세계 각국에 부산엑스포를 알리고 있다.

    삼성전자, BIE 총회 열리는 파리서 '부산엑스포' 홍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활짝 열리는 휴머노이드 시대…'삼원계 배터리'의 시간이 왔다

      중국은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수년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비야디(BYD)와 지리자동차 등 중국 내수가 뒷받침돼 배터리 기술력과 점유율을 빠르게 끌어올렸다. 중국 배터리의 특징은 리튬·인산철(LF...

    2. 2

      관세폭탄에도…타이어 3社 실적 '씽씽'

      미국의 관세 폭탄도 국내 타이어 업체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한국·금호·넥센 등 국내 타이어 3사는 지난해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어 3사는 해외 생산과 고부가가치 제...

    3. 3

      日자민당 압승 전망, 다카이치 엔저 용인에…국채 금리 다시 꿈틀

      오는 8일 총선거를 앞두고 일본 채권시장에서 다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가 대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책임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