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이버제트, 안전자문위원회 발족…"이용자 보호 시스템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이버제트 제공]
    [네이버제트 제공]
    네이버제트가 안전한 메타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자문위원회는 정묘정 노스이스턴 언론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래리 마기드 커넥트세이프리 CEO 등 관련 업계 전문가 및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네이버제트로부터 독립성을 보장받으며, 제페토 플랫폼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방식을 비롯해 사용자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한 적절성을 검토하고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제페토 내 차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 조항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련해서도 자문을 이어갈 전망이다.

    노준영 네이버제트 안전 전문팀 리드는 "안전자문위원회 설립을 통해, 제페토가 한층 더 공정하고 투명한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페토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안전자문위원회와 긴밀한 교류를 통해 이용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호진기자 auv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남들 안 가본 곳 갈래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이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