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해와 달', '호랑이를 잡은 토끼', '토끼와 자라', '토끼의 재판' 등 4개 전래동화를 각색한 이야기다.
주인공 토끼 래비가 모험 속에서 난관을 헤쳐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창작곡과 연극, 미술 등을 융합한 음악극으로 소개한다.
디오오케스트라는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한 오페라 전문 연주 단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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