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플, 중국 제조업 불안에 아이폰 프로 생산량 600만대 삭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플, 중국 제조업 불안에 아이폰 프로 생산량 600만대 삭감
    애플이 중국 제조업 중심지 불안에 아이폰 프로 생산량을 600만대 삭감할 예정이다.

    28일(현지시가) 마켓워치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의 불안이 아이폰 프로 600만대 생산 부족을 야기할 수 있다.

    애플 프리미엄과 가장 인기 있는 휴대폰의 대다수를 만드는 장저우의 폭스콘 테크놀로지 2354 시설은 중국 노동자들이 공산당 정권의 가혹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반기를 들면서 몇 주째 직원들의 동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폭스콘의 조립 라인을 알고 있는 블룸버그의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전역의 시위를 포함한 주말 동안 불안이 다시 발생할 경우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마이클 버리, “비트코인은 투기자산”…연쇄 폭락 경고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폭락 사...

    2. 2

      [속보] 코스피, 장중 5371.86 터치…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4일 오후 2시4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77.89포인트(1.47%) 오른 5365.97에 거래되고 있다.전장 대비 약세 출발한 지수는 이내 강세로 방향을 잡고...

    3. 3

      [속보]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4일 오후 2시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0원(0.6%) 오른 1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오후 2시21분께는 16만9400원에 거래되기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