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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3866명…주말대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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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3866명…주말대비 급증
    광주·전남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주말 대비 급증했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1천76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휴일이었던 지난 27일 758명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사망자는 2명 나왔고,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집계됐다.

    광산구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24명이 집단감염돼 누적 26명이 확진되기도 했다.

    전남도 28일 기준 2천100명 확진자가 발생해 27일과 비교해 1천443명 늘어났다.

    사망자는 없었고,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지역별로는 순천 387명 목포 291명, 여수 256명, 광양 220명, 나주 142명, 무안 117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단감염사례는 전남 관내 요양 병원과 시설 28곳에서 43명 나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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