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하늘길이 닫혔던 지난해 같은 기간 4천397명과 비교해 3배가량 높은 수치로, 월 1만명 돌파는 지난해 6월 개장 이후 1년 5개월 여만이다.
롯데관광개발은 "싱가포르에 이어 일본과 대만 직항이 열리고 이달 들어 홍콩 카지노 VIP를 유치하기 위한 단독 전세기가 잇달아 가동되면서 객장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라며 "앞으로 홍콩 직항노선도 재개되면 상승 추세가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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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