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원장에 김태기 단국대 명예교수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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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교수에게 중앙노동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중앙노동위원장은 장관급 정무직으로 임기는 3년이다.
김 교수는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과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 첫 고용노동부 장관·경제사회노동위원장 후보로도 거론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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