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앙노동위원장에 김태기 단국대 명예교수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노동위원장에 김태기 단국대 명예교수 내정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를 내정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교수에게 중앙노동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중앙노동위원장은 장관급 정무직으로 임기는 3년이다.

    김 교수는 한국노동경제학회 회장과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 첫 고용노동부 장관·경제사회노동위원장 후보로도 거론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당 "尹 집무실 '사우나' 충격 넘어 분노…수사 불가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 집무실 내부에 사우나와 내실을 설치하고, 새로운 출입 통로를 만들었단 사실이 공개된 데 대해 "충격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고 비판했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통...

    2. 2

      이혜훈, '영종도 땅 투기' 의혹…"6년 만에 3배 차익"

      갑질·폭언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배우자는 2000년 1월18일...

    3. 3

      평택 아파치부대 운용 중단?…美 국방부 "어떤 결정도 안 내려져"

      지난달 운용중단됐다고 미 의회조사국이 밝힌 평택 주한미군 기지의 아파치 헬기 부대와 관련해 미국 국방부가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국방부 당국자는 이날 평택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