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유형별로 살펴보면 선박 안전검사 미수행 22건, 항계 내 불법 어로행위 5건, 고박 지침 위반 2건, 과적·승선원 초과 1건 등이다.
특별단속은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이 기간 해양사고는 73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104건) 대비 29% 감소했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한 우려가 높은 만큼 해양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해서 단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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