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경기도 등 각 지자체는 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최적노선을 도출하기 위해 지자체 간 협의를 거쳐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사전타당성 용역을 공동으로 시행한다.
또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할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이 사업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지역 국회의원 4명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기로 했다.
경기도는 신천∼신림선 광역철도가 경기 서남권 주민들의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