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날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가수 김수희, 김다현, 김카렌, 오승근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줬다.
이들과 함께 국악인 김덕수,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이 홈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각종 행사와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종시를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이들은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로 발전하는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세종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