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파 속 암흑'…서울 방이동 대단지 아파트 정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파 속 암흑'…서울 방이동 대단지 아파트 정전
    30일 오후 8시 1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5천5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정전은 1시간 20분가량 이어지다 오후 9시 20분께 3천300세대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 하지만 남은 2천200여 세대는 여전히 복구되지 않고 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아파트 자체 변압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전력 복구와 함께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국 곳곳에 한파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 10시 기준 송파구 일대 기온은 영하 6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뇌전증 군 면제' 최종협, 5000만원 기부 "아픔 잘 알고 있어"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자들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채종협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뇌전증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과 인식 개선 사업에 써 달라며 5000만원을 ...

    2. 2

      한밤중 주차장 바닥에 쓰러져 있던 20대…차량에 깔려 사망

      부산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쓰러져 있던 20대가 차에 깔려 숨졌다.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0시39분께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 바닥에 쓰러져 있던 20대 남성 A씨가 지나가는 승용차에 깔렸다...

    3. 3

      "강간범 집안에 시집 갔다"…손담비, 악플러 고소한 이유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의 10대 제자 성폭행 미수 사건과 관련해 악플러 2명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7일 한경닷컴에 "손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