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16일 경동시장에 있는 경동극장을 대형 카페로 리모델링한 ‘경동 1960점’을 연다. 매장 내 공연 공간에서는 지역 아티스트들의 문화예술 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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