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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企 싱크탱크 기능 강화"…중소기업硏, 혁신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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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오동윤)이 연구 역량을 국책연구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정비에 나선다. 중기연은 지난 12일 중기부와 개최한 ‘중소벤처 정책연구 혁신 워크숍’에서 연구 성과를 높이기 위한 혁신 전략으로 △창의성 향상을 이끄는 개방·협업 △자유로운 경쟁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기부와 중기연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정책연구 혁신 TF’를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정책연구 혁신 TF가 발굴한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중기연의 연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중기부와 중기연은 중기연의 조직과 인사제도 등을 촘촘히 재설계할 방침이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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