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삼불화질소(NF3) 생산 공정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성이 우수 협력사에 주는 ‘올해의 효성인상 특별상’은 NF3 생산효율 개선과 제조원가 절감에 기여한 케이피씨엠이 받았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