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2023년 새해에 힘찬 첫발을 내딛기 위해 계묘년(癸卯年) 소명을 담아 함성을 외치고 있다.
인천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2023년 새해에 힘찬 첫발을 내딛기 위해 계묘년(癸卯年) 소명을 담아 함성을 외치고 있다.
김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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