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자세한 피해상황을 조사 중"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공장의 재가동을 신속히 진행하여 생산 및 공급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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