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오는 17일까지 우체국 쇼핑몰 '김해브랜드관'에서 설 선물을 사는 고객에게 예산 한도 내에서 5%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행한다.
일부 품목은 김해시 쿠폰과 우체국 쇼핑몰 쿠폰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우체국쇼핑몰 '기획전' 코너에서 '지역브랜드관'을 클릭하면 김해브랜드관이 나온다.
정육 선물 세트·떡·김치·와인·감식초 등 김해시가 엄선한 우수 소상공인이 생산한 먹을거리·생활용품이 김해브랜드관에 입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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