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영월·태백 한파주의보…춘천 등 12곳 한파경보 유지 입력2023.01.03 11:04 수정2023.01.03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3일 오전 11시를 기해 원주·태백·영월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춘천, 횡성, 철원, 화천, 인제·양구·홍천·정선·평창 평지, 강원 산지 등 12곳에는 한파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온, 김앤장 출신 송성수 변호사 영입…형사·규제 대응력 강화 법무법인 가온(대표 강남규)이 김앤장 법률사무소 형사팀 출신 송성수 변호사(변호사시험 11회·사진)를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송 변호사는 경찰대 법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 2 [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경찰, 설 연휴 '신종 스캠 범죄' 예·경보…'어서 끊자' 캠페인 실시 경찰이 설 연휴 기간 통신사와 협업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요 신종 스캠(사기)에 대한 예·경보를 발령한다.경찰청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신종 스캠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