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생명, '수호천사 간편한알뜰플러스종신보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생명, '수호천사 간편한알뜰플러스종신보험' 출시
    동양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간편하게 가입가능한 '무배당 수호천사간편한알뜰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보험은 보험료 납입 기간 내에 해지했을 때 표준형 해약환급금의 50% 수준이지만, 보험료를 최대 약 15%까지 저렴하게 설계해 보다 낮은 비용으로 종신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없이 간편심사만으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3개월 이내 입원이나 수술, 추가검사에 대한 필요소견과 2년 이내 질병, 사고로 인한 입원, 수술 이력, 그리고 5년이내 암진단과 입원, 수술이력 등 3가지 사항에 대한 해당이 없다면 과거 병력과 상관없이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은 납입기간 동안 동일한 보험료를 납입하는 평준 납입형 외에도 납입기간에 따라 보험료를 달리 납입하는 체감납입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며, 상품 가입형별로 동일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기본형과 보험 계약 1년 후부터 매년 250만 원씩 20년간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가입금액 1억 원 기준)

    이외에도 납입기간이 경과한 경우 금리연동 종신전환형 계약으로 전환하거나 사망보험금 미리받는 연금설계 옵션 등을 통해 노후 대비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금리확정형의 경우 10년미만 예정이율은 3.25%이며, 유지보너스도 가입금액에 상관없이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13%가 제공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간편한 고지를 통해 종신보험의 혜택을 합리적인 보험료에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출시했다"며, "종신보험 가입을 원했지만 복잡한 청약절차 등으로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권하고 싶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정상적 경영판단도 배임죄 처벌…투자 결정에 걸림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배임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정했다.”(김병기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배임죄 개선 방안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구윤철 당시 부총리 겸 기획재...

    2. 2

      환전비용 올리고 대미투자 속도조절…시장은 '미지근'

      한국 외환당국이 외화 건전성 조치 도입을 언급한 것은 개인·기업의 달러 수요가 과도하다는 인식에서 비롯했다.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 외환시장을 향해 이례적으로 구두 개입에 나선 것은 올해 가동되는 대미 투...

    3. 3

      "변압기 받으려면 5년 기다려야"…공급부족이 만든 '관세 무풍지대'

      변압기 시장은 2년 전부터 공급자 우위 시장이 됐다.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신설 등이 겹쳐 변압기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도 아니다. 수작업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