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5천370명 신규 확진…위중증 28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 5천370명 신규 확진…위중증 28명
    부산시 보건당국은 3일 하루 5천370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73만4천203명이 됐다고 4일 밝혔다.

    4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8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10명, 70대 6명, 60대 7명, 50대 5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56.3%, 일반병상 가동률은 16.5%다.

    전날 80세가 넘는 코로나19 환자 2명이 사망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5천738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2만4천732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얼음판 붙잡고 40분 버텼다"…저수지 빠진 60대 극적 구조

      15일 오후 3시31분쯤 강원 홍천군 남면 유치저수지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60대 A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인근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40여분 만인 오후...

    2. 2

      '고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5월에 결혼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15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3. 3

      박나래 주사이모 "앞에 선 '사랑한다'던 XXX"…前 매니저 저격

      다수의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 등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송인 박나래와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의혹을 두고 법적 공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