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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1만7060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2597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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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보다는 3915명 줄어…재택치료 9만2000명대

    경기도는 5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4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7천60명이라고 밝혔다.

    경기 1만7060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2597명 감소
    전날인 3일 2만975명보다 3천915명 줄었고, 한 주 전 같은 수요일이었던 지난달 28일 1만9천657명보다는 2천597명 감소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795만1천126명이다.

    사망자의 경우 10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8천18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가 1천644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1천410명), 용인시(1천393명), 화성시(1천361명), 성남시(1천145명), 부천시(1천36명) 등의 순이었다.

    연천군(32명)·과천시(91명)·동두천시(95명) 등 3개 시·군은 100명 미만으로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 가동률은 42.5%로 전날(40.0%)보다 2.5%포인트 높아졌고, 이 중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도 36.5%로 전날(35.6%)보다 0.9%포인트 올라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9만7천668명으로 전날(9만5천751명)과 비교해 1천917명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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